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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이야기

면접에서 물을 것을 적어 가는 법

메모 한 장이면 면접이 대화가 아니라 확인이 됩니다. 가게 쪽도 준비해 온 분을 더 믿습니다.

무엇을 적어 갑니까

업종 · 타임 · 쉬는 날 · 정산 주기 · 수습 조건 다섯 줄이면 충분합니다. 공고에 비어 있던 칸을 그 자리에서 채우면 됩니다.

적어 간 줄을 그대로 물으면 빠뜨리는 것이 없습니다. 세 곳을 같은 메모로 보면 말투에 흔들리지 않습니다.

메모를 꺼내도 됩니까

괜찮습니다. 조건을 분명히 하려는 사람으로 보일 뿐입니다. 가게 쪽도 뒤에 말이 어긋나는 것을 바라지 않습니다.

적은 것을 그날 정리해 보내 두면 서로 기억이 다를 때 기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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