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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이야기

하루 타임표를 그려 보는 법

타임 길이와 틈의 길이를 알면 하루가 그려집니다. 그 그림이 자리를 고르는 바탕이 됩니다.

타임 길이부터 묻습니다

한 타임이 몇 분인지, 코스가 몇 종류인지 물으면 하루에 맡는 수가 나옵니다. 그 수가 몸이 버틸 양인지 먼저 보십시오.

룸 수와 예약 간격도 같이 보셔야 합니다. 룸이 많아도 사람이 적으면 한 사람이 도는 횟수가 늘어납니다.

틈을 어떻게 보는지

타임 사이의 틈을 정리 시간으로 보는 가게와 쉬는 짬으로 보는 가게가 있습니다. 시간제로 셈하는 자리에서는 이 차이가 그대로 숫자가 됩니다.

틈이 짧으면 하루가 빠듯합니다. 긴 코스가 연달아 잡히는 날에는 몸이 먼저 지칩니다.

하루 상한을 정합니다

처음에 상한을 말해 두면 뒤가 편합니다. 셈이 조금 줄어도 한 해를 채우는 쪽이 나을 때가 많습니다.

상한은 업종에 따라 제각각입니다. 긴 코스가 많은 쪽과 짧게 끊어 가는 쪽은 같은 수라도 피로가 제각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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